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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매틱스 소식
와이매틱스의 최신 뉴스와 활동을 전해드립니다.
건양대 AI·SW융합대, 와이매틱스와 AI 인재 양성 협약
건양대학교 AI·SW융합대학은 교내에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와이매틱스와 AI 전문 인재 양성 및 AI 전환(AX)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이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 지능형 솔루션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AI, "지구의 생명줄, '물'도 지킨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기반 물관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대한민국의 물순환 전 과정 - 기상·수문·수질·하수처리 등에서의 AI 활용 현황과 우수사례가 집중 논의 ··· 방준성 와이매틱스 대표가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현장의 기술 적용사례를 통해 AI가 물관리 전 과정에서 효율성과 대응력을 동시에 높이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제시했습니다.
"AI가 셜록 홈즈가 된다"…휴대폰 한 대로 현장 감식·추론까지
와이매틱스가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스마트폰 촬영만으로 범죄 현장을 3D로 복원하고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AI 수사보조 에이전트'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ETRI 연구소 기업의 독보적인 AI 추론 엔진을 바탕으로, 30분 내 고화질 현장 재구성 및 증거 추론 기능을 제공해 치안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합니다.
[현장]'험지순찰' 사족로봇·3D 감식 AI… 첨단 치안기술 한자리
와이매틱스 컨소시엄이 경찰청 '폴리스랩 3.0' 사업의 핵심인 3D 사건 현장 재구성 및 감식 AI 에이전트를 공개했습니다. 수만 장의 사진 촬영 대신 공간 전체를 스캔해 고화질 3D 모델을 생성하고, 증거물 식별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자동화하는 원천 기술을 선보여 차세대 과학 수사의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와이매틱스 컨소시엄,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
AI 추론엔진 기술을 보유한 와이매틱스, 디지털 트윈·3D 재구성 솔루션의 EMX, 정합·시뮬레이션 기술의 한양대학교가 협력하여 차세대 현장 감식 보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와이매틱스, 경희대와 메타버스 기반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
와이매틱스가 경희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대학원 메타버스학과 연구팀과 메타버스 환경에서 '데이터 스페이스(Data Space)'를 구현하기 위한 커넥터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 송·수신을 실증했다.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온디바이스 생성형AI로 고도화 '혁신'
본 사업은 돌봄 솔루션 전문기업 위즈베이스와 생성형 AI 전문기업(뉴컨, 와이매틱스, 하이젠)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이들은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모델을 개발해 실제 돌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사회복지사 서비스를 구현했다.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폴리스랩 3.0) 신규과제 착수
경찰청은 올해부터 사전검증 연구를 통해 선정된 AI 기반 범죄현장 3D 재구성 기술(와이매틱스 컨소시엄)에 관한 연구를 시작...
경찰청-와이매틱스 컨소시엄, 112 출동지원 지능화 추진
경찰청과 와이매틱스 컨소시엄은 112 신고접수 및 출동지원 시스템을 개발해 신고의 긴급성과 대응 필요성을 자동 판단하는 기능을 도입하며, 인사혁신처와 와이즈넛 컨소시엄은 인사업무 AI 어시스턴트를 개발해 법령·규정 기반의 상담비서형 서비스를 실증한다.
국가인재원, AI를 활용한 정책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한다
국내 최초로 정책 업무에 특화된 인공지능 활용 안내서가 개발돼, 정책 업무 추진 시 인공지능의 활용이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하 국가인재원)은 공직자들이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쉽고 간편하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정책 활용 안내서’를 제작해 정부 부처와 각급 공무원교육훈련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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